스카이림 번역보관소

저는 번역에만 신경쓰고 싶어서 카페 활동을 거의 안하고, 피드백도 티스토리에서만 달고 있습니다.

카페에 올린 자료는 구버전인 데다가 댓글 정보가 한곳에 모여있는 편이 관리하기에도, 다른 분들께도 좋겠다 싶어서요.

(카페 글에 지금도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ㅜㅜ 카페 글까지 관리할 여력이 안되어서요. 피드백은 되도록이면 티스토리 쪽에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외부 활동을 안하다보니 가끔 황당한 일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제 자료를 가져다 자기 것인양 하는 분들도 있고, 저에 대해 사실과 다른 말씀을 하시는 분도 있어요.

오늘도 그런 일을 겪었고 이건 저 하나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공지를 씁니다.



발단은 와일드캣 MCM 설정 옵션에 대한 오역 논란이었습니다.

엘더7 카페의 벼리느님이 제가 오역한 부분이 있다며 카페 팁 게시판에 글을 올리셨는데, 실제로는 제 번역 쪽이 맞았습니다.

작성된 지 며칠 된 글이고 댓글도 여럿 달려 있었는데 아무도 제게 피드백해주신 분이 없었고, 제가 네이버에 renn을 쳐보다가 우연히 그 글을 발견하지 않았다면 그 잘못된 정보가 영영 팁 게시판에 남아 있었겠죠.


그래서 카페에 정정 글을 써서 오해를 바로잡고, 제게 직접 피드백하지 않은 채 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신 벼리느님께 유감 표명을 했습니다.

그러자 벼리느님은 '나도 나중에 테스트해보고 잘못된 걸 알았지만 그 글을 삭제하는 건 깜박했다, 그 점은 미안하다, 그런데 당신한테 직접 피드백하지 않은 것은 댓글 두어번 남길 때마다 계속 삭제당해서 앞으로는 댓글을 남기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반박하자마자 바로 삭제하셔서 지금은 댓글이 남아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제가 6월 초에 복귀한 이후로 삭제했던 댓글들과 벼리느님이 쓰신 댓글을 모아봤습니다.




벼리느님이 쓰셨던 댓글은 저것 딱 한 개입니다. 그뒤로는 벼리느라는 닉네임으로도, 동일 IP로도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건 제가 복귀 후 삭제한 댓글들입니다.


이렇게 광고 댓글, 내용없는 댓글, 중복된 댓글, (가끔 있는) 지나친 욕설 댓글 외에는 저는 어떠한 댓글도 삭제하지 않습니다. 댓글 자체가 다른 분들께도 귀중한 정보가 되고, 제 자료의 오류를 바로잡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항상 감사하고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굳이 티스토리에 방문하셔서 남겨주시는 댓글을 제가 공연히 삭제할 이유가 없어요. 건의나 제보주시는 분들께는 패치 노트에 항상 크레딧을 적어서 감사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그래도 카페보다는 훨씬 적게 달리는 이 댓글들을 제가 함부로 삭제했고, 피드백을 거부했다는 책임지지 못할 말씀을 하신 채 해명이 없으시니 저로서는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벼리느님을 몇 안되는 국내 유저 차단 목록에 포함시켰습니다.





해외 유저가 내용없는 영어로 도배한 것을 차단한 경우가 대부분이고, 국내 유저는 아주 심한 욕설을 하거나 저를 기만한 경우에만 차단하고 있습니다. 저도 성인군자가 아니라 감정 있는 사람이라서 그런 대우를 받고 참기는 힘듭니다. 차단이라고 해봐야 어차피 핸드폰 IP는 막을 수 없으니 한계가 있지만요. 그래서 차단당했다 하더라도 마음만 먹는다면 얼마든지 다시 방문해서 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IP 차단이라는 것은 동IP를 가진 선량한 피해자를 낳을 수도 있어서 가능하면 쓰지 않는 편입니다. 혹시라도 이렇게 차단된 IP 목록에 자신의 것이 포함되어 블로그 접속에 불편함을 겪는 분이 계시다면 제 메일(renn016@naver.com)로 아이피 앞 두자리를 보내주세요. 확인하고 차단에서 해제시켜 드리겠습니다.



이 일이 단순히 제 기분만 나쁘고 끝나면 그만인 문제였다면 이렇게 공지까지 쓰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정보를 검증도 없이 무려 팁 게시판에 올리고, (본인 주장에 따르면) 잘못된 것임을 차후에 알았으면서도 그대로 방치하고, 이미 잘못된 정보를 인식하신 분들에게 어떠한 정정 시도도 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의 탓으로 뒤집어씌우는 벼리느님의 정보나 의견에 어디까지 신빙성을 부여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분의 번역 자료를 쓰시는 분들께 자료까지 쓰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자료 자체엔 죄가 없고 본인의 게임 생활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면 얼마든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이분이 하시는 말씀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한번쯤은 재고해보셨으면 합니다. 그 정보에 의해 피해를 보더라도 이분이 책임져주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자신의 과도한 자존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고 이용하는 이런 분들을 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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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Ra 2016.07.12 12:42 신고

    에휴....복귀하시고 불미스런 일이 생겼네요.엘7카페는 무슨 대단한 자료길래 가입하고 등급올려야 다운받을수 있게 운영하길래....탈퇴해버렸는데...도둑시키 자료들 인가보네요.남의꺼 베껴서 자기 것 인양 사기나치고......거기다 비교질까지...인생 더럽게 사는애인듯 하니 인성갑이이신 렌님이 무시하세요.날도 더운데 열뻗치네..무시무시 개무시하세요.

    1. BlogIcon renn 2016.07.12 16:07 신고

      카페 등업이 필요한 건 아마 광고쟁이들을 걸러내기 위해서일 거예요. 대부분 좋고 착한 분들인데 가끔 이상한 사람들이 출몰하더라구요. 사람 많은 곳은 항상 그런 법인가봐요.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2. RaRa 2016.07.13 02:34 신고

      광고쟁이 걸러내는거 보단 저런 쓰레기먼저 걸러내는게 먼저아닐까 생각해봅니다.엘더7카페 한글화는 감사하지만.....미꾸라지 한마리때문에 전체가 흐려질수도있기때문이죠.폐쇠적인 건 어쩔수없다 쳐도 폐쇠적인데도 저런 미꾸라지색히가 노는게 더 웃기는거죠.한글화에 참여했던 미꾸라지인가???싶기도하네요..렌님 복귀공지에 댓단거 못지우는게 비번 까먹었거나 그런..ㅋㅋ아오...짜증나...

    3. BlogIcon renn 2016.07.13 06:31 신고

      카페는 명확한 룰로 운영돼야 하니까 운영자님 고충이 크시겠죠. 저라면 대형 카페는 절대 운영 못할 거예요 ㅎㅎ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고 있어도 대부분 분들은 악화인지 잘 모르시니까 현실하고 참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아요.

  • 포리링 2016.07.15 10:17 신고

    renn님께서 좋은 자료를 올려 주셔서 얼마나 즐거운 스카이림이 되는지 모릅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세요~!

    1. BlogIcon renn 2016.07.15 12:01 신고

      응원 감사합니다 :)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 hyunam 2016.07.15 13:29 신고

    좋은 자료 항상 고맙게 잘쓰고 있습니다 ~
    힘내세요 ~

    1. BlogIcon renn 2016.07.15 19:58 신고

      감사합니다 :) 자료도 잘 써주신다니 기쁘네요.

  • 아음어 2016.07.18 00:53 신고

    넓은 세상을 탓해야 할까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기 마련이죠.
    날도 더운데 신경쓰고 열 올리지 마시고 시원한 냉수 한 잔 하시고 힘내세요.

    1. BlogIcon renn 2016.07.19 03:38 신고

      저도 인터넷 오래 하다 보니까 알아서 피해가는데 이상하게 엮일 땐 엮이더라구요 ㅎㅎ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6.07.20 00:29

    비밀댓글입니다

  • 2016.07.20 00:45

    비밀댓글입니다

    1. BlogIcon renn 2016.07.21 16:57 신고

      에고 여전하신가 보네요.
      저도 스카이림 한동안 쉬다가 ost 듣고 그리워져서 다시 돌아왔어요. 그런데 리마스터 나온다고 해서 얼씨구나 했죠 ㅎㅎ 10월쯤에 나온다니까 그때 다시 즐겨보세요!

    2. 지나가다 보니 2016.07.22 01:24 신고

      네. 저도 꼭 그렇게 하고 싶네요. ^^

  • 2016.07.28 22:31 신고

    실수하고 오해하면, 이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해야 맞는 일인데... 이걸 어줍잖게 가리려해봤자 본인에게 하등 도움 될 것도 없고, 오히려 스스로의 실수를 인정하는 편이 스스로의 가치를 올려준다는걸 왜 모르는걸까요?

    1. BlogIcon renn 2016.07.30 16:50 신고

      그런 경우를 보기가 생각보다 더 힘든 것 같아요. 안타깝게도 반대가 훨씬 더 많죠.

    2. 2016.08.06 18:37 신고

      저 분이 예전에 타사이트에서 좀 안좋은 발언을 하셨던게 많았는지, 지금 카페에서 타 회원분들께서 해당 유저분을 굉장히 공격적으로 비난하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세상에는 참... 별 사람이 많은거같아요.

    3. BlogIcon renn 2016.08.08 04:43 신고

      알면 알수록 고개가 저어지는 분이네요.

  • 2016.08.01 21:48

    비밀댓글입니다

    1. BlogIcon renn 2016.08.02 11:44 신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절 건드리지만 않으면 그냥 무시하고 사는데 가끔씩 이런 일이 생기는 것 같아요. 조금만 태도를 바꾸면 모두가 즐길 수 있는데 꼭 피해를 주는 분들이 나오더라구요.
      자료는 잘 써주시는 걸로 충분하니 댓글은 굳이 안달아주셔도 됩니다. 제가 감사 댓글을 바랐으면 카페 여기저기에 올렸을 텐데 제가 말주변이 없다 보니 '잘 쓰세요' 말고는 딱히 할 말이 없어요 ㅎㅎ 뭔가 이상이 있거나 건의하실 게 있으면 그때 말씀해주세요.

  • BEEN 2016.08.02 22:31 신고

    린님 블로그보고 간만에 스카이림다시하려합니닷!
    ㅋㅋㅋ힘내세요!

    1. BlogIcon renn 2016.08.02 23:33 신고

      저도 리마스터 나온다길래 다시 새롭게 해보려구요 ㅎㅎ 감사합니다.

  • BlogIcon renn 2016.08.04 15:41 신고

    Alora님/ 댓글은 제가 대신 삭제했어요. 저도 이분이 어떤 분인지 잘 모르겠네요.

    1. 2016.08.04 15:46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renn 2016.08.04 15:50 신고

      괜찮아요 ㅎㅎ

  • 2016.08.04 23:19

    비밀댓글입니다

    1. BlogIcon renn 2016.08.05 04:37 신고

      신경쓰기 싫어서 그냥 차단해 버렸어요. 링크해주신 그분과는 맞춤법이나 말투 등을 보면 다른 분 같은데, 이런 분들은 영혼의 쌍둥이처럼 사고방식이나 행동은 많이 비슷한 것 같아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꾸 이상한 사람이 꼬여서 한숨이 나오다가도 덕분에 힘이 나네요.

  • 2016.08.05 09:36

    비밀댓글입니다

    1. BlogIcon renn 2016.08.06 01:39 신고

      가보니 에고..보는 사람이 다 움찔하겠네요. 화낼 일이 전혀 아닌데 저런 반응 보이는 건 확실히 많이 비슷해 보여요.
      코드 맞는 사람끼리 모여서 뭘 하고 놀든 상관 안할 텐데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피해만 안주면 좋겠어요. 제가 굉장히 만만해 보이나 봅니다.. 아니면 역시 내가 귀여운 탓인가 (쑻)

      비상식을 접하다 상식적인 분들을 보면 가뭄에 단비 같아요. 감사합니다.

  • 2016.08.06 17:38

    비밀댓글입니다

    1. BlogIcon renn 2016.08.08 04:41 신고

      제 번역을 도용하셨다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그냥 없는 말을 지어내서 저를 깎아내리고 방해하니까 화가 났어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Alora 2016.08.06 19:19 신고

    에고... 다시 한번 새삼스럽지만 화이팅 입니다~

    1. BlogIcon renn 2016.08.08 04:44 신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용건 2016.08.06 21:05 신고

    본문을 엘7에 캡쳐로 올려둘까 합니다. 정보는 정확해야지 누구의 방패로 활용되어서는 안되니까요.

    혹시 불편하시거나 지우길 원하신다면 엘7이나 여기나 말씀해주세요.

    여기나 엘7이나 자주 오니까요 ㅎ

    http://cafe.naver.com/elderscrolls7/836487

    1. BlogIcon renn 2016.08.08 04:45 신고

      네 괜찮아요. 사실 제가 직접 해야하는 건데 이렇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 VD 2016.08.07 02:23 신고

    사이버 양아치, 열등감 이 두 단어로 정의가능
    엘스x어라는 곳에서 네캎애들은 정신병자라며 비방하면서 정작 카페에선 피해자 코스프레 시전
    이번 메갈작가사태의 문제의 작가들과 아주 흡사한 유형

    1. BlogIcon renn 2016.08.08 04:48 신고

      그런 것까진 몰랐는데 알면 알수록 심각하네요.
      유저들을 조회수나 올려주는 바보 취급하는 부분이 확실히 비슷한 것 같아요.

  • ㅇㅇ 2016.08.09 04:47 신고

    맘 고생 많았겠네요 고생하셧씁니다

    1. BlogIcon renn 2016.08.10 18:04 신고

      감사합니다!

  • ㅇㅇ 2016.08.09 04:49 신고

    이 일과는 별개로 렌님이 폴아웃4에 마음이 완전히 떠난게 가슴이 아프네요 ㅠ
    게임성이 기대이하인건지 아니면 겍이 나온지 얼마 안되서 스카이림처럼 고퀄리티의 모드가 없어서 그런건지
    네이버 카페도 그렇고 모드 한글화 달리는 분들이 없네요.. 퀘스트 모드 괜찮은게 슬슬 나오고있는데
    유유

    1. BlogIcon Krautrock 2016.08.09 09:54 신고

      렌님이 멀어진 이유는 모르겠지만 저도 멀어진 사람의 입장에서 몇자 적습니다.
      개인적으로 64비트 지원되면서 안정성 향상, 캐릭터별 저장 파일 분리 등 시스템은 좋았는데 게임 내 요소에 실망했습니다.
      단순화되고 자유도가 줄어든 퀘스트, 퇴보된 대화(4가지 단어 선택지+문장 유추 불가), 2배 가격 인상 대비 분량, 완성도가 별로인 DLC, 전작보다 기능 삭제, 축소 및 내려받기 하려면 베데스다 계정 필수인 G.E.C.K - 모드 유료화 발판인 베데스다넷을 향한 거부감.

    2. BlogIcon renn 2016.08.10 18:09 신고

      게임 자체로 보자면 아무래도 팩션 선택이나 캐릭터 몰입 면에서 스카이림만큼 빠져들지는 않는 것 같아요. 스카이림은 스톰클록도 해보고 제국도 해보고 컨셉질도 해보고 다양하게 즐기는데 폴아웃은 마음에 드는 팩션이 없어서 ㅠㅠ

      번역 면에서는 왈도 한패가 번역툴에서는 외계어로 보여서 애초에 번역은 접었었어요. 고유명사나 용어를 메인 한패에 맞춰야 하는데 외계어로 나오니 어렵거든요. 모드 한글화가 뜸하다면 아마 그것도 한 요인이 아닐까 하네요.

    3. BlogIcon renn 2016.08.10 18:15 신고

      Krautrock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공감이구요. 특히 대화가 재미없죠 ㅎㅎ

  • yesSKyrim! 2016.10.18 23:54 신고

    와일드캣 검색하다가 우연히 카페 글 보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인터넷상은 익명의 공간이라 misbehave하기 쉬운데 렌님처럼 인터넷상에서 이렇게 의젓하고 인격적으로 훌륭하신 분을 보니 굉장히 놀랐습니다. 블로그의 글에서도 느꼈지만 불쾌한 사건에도 먼저 제 3의 무고한 사람들을 배려하시는 마음의 넓이에 감탄하고 다시한번 존경하게 됩니다. 퇴근하고 놀다가 자세를 바로 잡게 되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1. BlogIcon renn 2016.10.19 07:25 신고

      너무 좋게 봐주셔서 부끄럽네요 ㅎㅎ 과찬 감사합니다.
      저도 어릴적엔 흑역사를 꽤 썼었는데 이런저런 일 겪으면서 신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오늘 이자혜 사건 터진 것 보니까 한번 더 반면교사하게 되고 그러네요.

  • Dynos 2016.12.15 00:36 신고

    렌님 고생하셨어요. 카페에서 저분 자료가 다 없어졌길래 무슨일이 있던건가 하고 검색하다보니 이런 사건이 있었군요.
    우수한 한글화를 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이용합니다. 댓글을 매번 달아야했지만 못한점 죄송합니다. ^-^♡